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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WEB :blog


‘웹접근성이야기’으로 분류된 글들.

  1. 2011/09/03 이대역 웹접근성팀 사무실 (18)
  2. 2011/06/21 하늘소망 웹접근성팀, 이젠 안녕
  3. 2010/09/04 장애인에 대한 에디켓 (1)
  4. 2010/06/03 시각장애인체험 ‘어둠속의 대화’ (9)
  5. 2010/02/24 2010년 상반기 하늘연소프트 웹접근성 워크샵 발표 (3)
  6. 2009/08/25 몸과 마음이 지칠때
  7. 2009/06/27 중국출장 웹접근성 커리큘럼 교육 (7)
  8. 2009/04/01 장애인 차별금지법 시행이 임박했습니다

이대역 웹접근성팀 사무실

9월 3일자로 내용과 사진이 갱신되었습니다.

이대역으로 이사하다

웹표준 웹접근성 영역으로 HIWEB 4년이 넘었습니다.
최근 리뉴얼된 웹접근성연구소를 퍼블리싱한 ChinaHR Technical Information Center 웹접근성 팀장에서, 하늘연소프트 하늘소망 웹접근성 팀장을 거쳐, 금번 6월에 이대역쪽으로 사무실을 이전했습니다. 금번에도 역시 직책은 팀장으로 해주시더군요.
이사온지 두달, 약간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블로그에 사진갑니다.

여기가 말로만 듯던 고급 퍼블리셔들이??

중앙 퍼블리셔룸



저 멀리 전 스타 프로게이머출신 종국님 자리와 http://everstory.co.kr/ 웹표준 블로그를 운영하는 승일님 자리, 앞쪽에는 사내에서 가장 무서운 선희님 자리인데.. 무서워서 못찍네요 ㅠㅠ


사내 시각장애인 1급 송한흥 선생님께서 스크린리더기로 웹서핑중...
전체 팀원이 센스리더를 보유하고 있고, 또 실제 전맹의 스크린리더 사용을 함께 경험하므로써,
누구보다 장애인이 웹사이트를 이용하는 방법론에 대해 바르게 이해합니다. 따라서 창조적인 마크업이 가능합니다.

jQuery, Scripter 웹표준화룸

27인치 애플시네마와 아이멕으로 8개 브라우저를 띠우는 장호연 과장님, 단축키활용능력과 초속으로 움직이는 영타속도로 대부분의 개발자들을 농락하시죠.. 미술전공에 전직 기타리스트이며, 개발자 압박용(개발자가 와서 어떻게 개발 해야 하는지 웹 퍼블리셔에게 물어봅니다.)
옆에는 화정대리님 자리인데요, 일단 담배한탐 하시죠!

회사에 전직 기타리스트가 2명이나 있습니다. 휴식시간에 오브리 한번 ㅋㅋ

웹접근성 퍼블리셔룸



기계적인 업무보단 크레이티브한 업무가 원할하게 될 수 있는 자유로운 분위기 조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구성되었습니다.

강의실, 웹퍼블리셔 무료 스터디룸


최근 나라디자인 정찬명님께서 웹접근성 준수지침 2.0 무료교육을 해주셨습니다. 책상들이 잠시 자리를 비웠네요. 개인시간도 많으면서 가정과 직장에서 모두 행복하게 편하게 일할수 있는 회사가 되야 겠습니다. 스터디룸 이용은 무료입니다. 그래도 화분은 챙겨 오실거죠?


헛! 댓글이 있어요

  1. 이선보2011/06/30 11:27

    앜! 내사진은 빼 주세여~~ 깜짝 놀랬네여ㅋㅋㅋㅋ

  2. 여선희2011/06/30 11:29

    ㅎㅎㅎ 다행이 저는 안보이네여~ 나중에 사진 올라가겠지만요~ 뽀샵처리하겠지만요
    저희 사무실 좋죠? ^^ 원하는 일을 할수 있어서 기쁘답니다~

  3. 사장2011/06/30 11:39

    김팀장님 수고 많으시네요~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하시려면 공기청정기는 필수죠? 생각해둔게 있는게 값이 좀 나가네요.
    지금도 열심히 하시지만 더 열심히 하셔서 좋은결과 있길 바래요. ㅋㅋ
    담에 만날때 6월 영수증 꼭 챙겨오세요.

  4. 장호연2011/06/30 11:56

    제 화분은 사진에서 빠졌군요!! ㅋㅋ 사무실을 정글로 만드신다는 팀장님 말씀 기대할게요 ㅎㅎ

  5. 원빈2011/06/30 17:04

    직원들을 위해 책상만 바꿔주시면
    최고의 회사일 듯..

  6. 윤선상2011/06/30 18:42

    처음 꾸리는건데 잘 꾸며 놓으셨네요~ 꼭! 대박나시길^^ 파이팅입니다!!

  7. 김남2011/06/30 22:56

    오홋 디자인회사 같은데요 ㅋㅋ 멋져요 ㅋㅋ대박나세요 팀장님~

  8. JINUS2011/06/30 23:21

    축하한다~사무실 넘 깜찍한대~^^열심히 살자꾸나~

  9. 에키드나2011/07/07 09:33

    하코사에서 글보고 구경와봤어요~ 사무실 분위기 맘에 드네요-0-;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 전향하려다, 퍼블리셔로 전향한..ㅋㅋ 재밌네용;
    대박나세요~

  10. 팬더낭2011/07/07 14:08

    하코사 글 보고 찾아와봤습니다.
    여기 대표님의 글들을 보고서 개인적으로 이 회사에 관심이 생겼어요.
    현 직장에 만연한 기획자 절대주의로 인하여 조만간 이직을 생각중인 초보 퍼블리셔인데
    뭔가 사람 냄새나는 회사가 아닐까 싶어서 살짝 들여다보고 갑니다.
    모쪼록 골치아픈 일 잘 해결되시길 바래요...

  11. 이선보2011/07/27 12:06

    저 프로젝트 갔다올동안 자리 배치 다시 하셔서 이상한 자리 주심 안되요~

  12. EveR™2011/07/27 14:24

    안녕하세요. 내일부터 하이웹솔루션의 일원으로써 같이 일하게 될 신입사원 이승일입니다.
    웹에서는 EveR™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13. 이재수2011/08/09 11:46

    사훈이 멋져요.
    생각을 실행으로 옮길수 있는 결단력이 회사를 성장하게 할수 있는 밑거름이 되요.
    화이팅 입니당~~~ ^^

  14. tae yeon2011/08/26 16:30

    ㅋㅋㅋ 영타 500으로 개발자를 농락하라... 넘 웃겨요.. 근데..전 10년전부터 500넘었는데..ㅋㅋㅋ
    무료 스터디룸도 있고... 정감가는 곳이네요.. 언젠가 화분들고 가면.. 반겨주실려나??ㅋㅋ
    이번 무료강의 들어보고 싶었는데... 낼 제가 어딜가서..아쉽네요..
    좋은강의 감사하고요..수고하세요~~
    담에 또 기회가 되면.. 조만한 화분하나 들고 가겠습니다. ^^

  15. 이선보2011/09/05 13:38

    팀장님 잘지네세요?ㅎㅎ
    자유 분방한 사무실 분위기는 넘 좋아 보여요

  16. 이상승2011/09/28 10:13

    ㅋㅋㅋ 영타 500으로... 흠 저도 농락할 수 있는건가요? ㅋㅋㅋㅋ

  17. cartes2011/10/27 01:11

    화이팅..!!

  18. uniqHyun2012/01/10 15:55

    재밌어보이는 회사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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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소망 웹접근성팀, 이젠 안녕

하늘연소프트 웹접근성팀에서 퇴사를 하였습니다.

2009년 9월 하늘연소프트에 입사하여, 각종 웹접근성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 하면서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이번 6월에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1년 넘게 정들었던 팀원여러분과 회사동료분들과의 마지막 헤어짐이 참 많이 아쉬었습니다. 회식자리에서는 왜 그렇게 울었는지, 지금 생각하니 챙피할 정도네요..

웹접근성팀원들과의 마지막

회식 후의 모습이라 다들 한잔씩 들어간 빨간상태이므로, 회색으로 돌렸습니다. 무한한 공간과 무한한 시간속에 당신들과 함께 있었던 영광과 함께 너무 즐거웠습니다. 하늘소망이라는 타이틀처럼 모두가 소망하는 웹, 웹 접근성 향상에 항상 귀 기울여 노력해주세요. 많은 것을 배우게 해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팀원 4+1

웹접근성팀 원+원, 꽃잎밴드도 안녕

하늘소망 웹접근성팀 홈페이지 메인캡쳐화면

유능한 퍼블리셔분들께서 더 좋은 자리로 채워주시겠죠?

함께 있는 동안 즐거웠습니다.
너무도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회사가 존경스러웠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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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에 대한 에디켓

시각장애인

시각장애인에 관한 사전정보

시각장애인과 주변소음

시각장애인과 지팡이

시각장애인과 함께 걸을때

길 알려주기

정신지체 장애인

정신지체인에 대한 사정정보

대화 할 때

청각 장애인

청각 장애인과 대화시 몸짓과 얼굴표정

언어장애인과 의사소통


헛! 댓글이 있어요

  1. 김철기2011/10/04 23:40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장애인정보격차해소지원협회 경기도지부
    사무처장 김철기 입니다
    담당자님과 통화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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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체험 ‘어둠속의 대화’

빛이 전혀 존재하는 않는 완전한 어둠속 세상을 상상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을 것 같은 깊은 바닷속에서 수많은 소리들이 존재하듯이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이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모든 것들이 존재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물리적인 관계를 단절시키는‘어둠’이라는 극단적인 상황 속에서 시각 이외의 다양한 감각들을 활용해 진정한 소통의 발견이라는 발상에서 전시는 시작이 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시각중심적인 삶과는 반대로 빛이 없는 세상에서 살아가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지나가는 행인7 과 나

전시의 모든 과정은 완전한 암흑속 공간에서 시각장애인 가이드의 인솔 하에 이루어지며, 마치 온/오프라인이 혼재된 것 같은 어둠이라는 공간 속에서 스스로를 완전히 감추기도 하고 또 다른 모습으로 드러내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둠 속 여행을 완수하기 위해 서로가 서로를 의지하고 배려하는 과정을 통해 혼자가 아닌 함께함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고 입장이 다른 서로에 대한 진정한 이해를 통해 가장 솔직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DIALOGUE IN THE DARK

90분간 빛이 완전히 차단된 곳에서 일상을 느껴보는 체험전시입니다.

빛이 완전히 없는 공간에 들어서 잔디 위의 바람과 자연의 향내음을 느끼고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서야,
먹먹한 세상 속 막막한 시공간을 벗어나 깊은 성찰의 시간은 못되더라도 잠시 무언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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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lee2010/08/12 02:30

    ㅋㄷㅋㄷ

  2. 김일규2010/08/12 04:21

    안녕하세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민경2010/08/12 16:41

    ㅎㅎ 이거였군요....분위기 있네요..

  4. KT2010/08/14 23:15

    깜짝이야..

  5. 김대민2010/08/15 01:37

    김일규님 안녕하세요^ ^ 김대민입니다. 사진 괘안케 나왔는데요... 함들려봅니다.^ ^

  6. 김일규2010/08/19 04:19

    @민경 어둠이 두렵죠?
    @KT 임국태
    @김대민 대민님 새롭게 직장 옮기셨다니, 아무쪼록 더욱 발전하시기를 기도할께요~ 그리고 네이트온에서도 자주 말걸어주시구요 ㅎㅎ

  7. 비밀방문자2010/11/27 00:1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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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상반기 하늘연소프트 웹접근성 워크샵 발표

예행연습도 한번 못해보고 에드립모드로 한시간이나 발표 했습니다. ㅠ.ㅠ

호환성과 상호운용성을 설명하는중.. 저 손은 뭘했었지;;

개발자 여러분께 호소합니다

귀차니즘에 걸린 개발자 여러분, DTD 를 웹표준으로 선언했으면 개발진행시에도 표준태그를 사용합시다.

그리고 인간적으로

정성어린 퍼블리셔 소스들은 개발하면서 망치치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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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환나라2010/03/01 02:45

    아 워크샵 있으셨나 보군요.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XML쪽인거 같은데 맞으신가요? 학교에서 XML공부 했었는데 자바도 안한 저보고 과제를 내더군요 ㅠㅠ;


    다음엔 이런 발표 있으면 저도 좀 들어보고 싶습니다. ㅋ

    바쁘신데도 수고 많으십니다

  2. 나니2010/03/04 20:39

    정환나라 // XML은 아니죠. XHTML이 HTML+XML 이긴 하지만요.
    (mime이 application/xhtml+xml 입니다)

  3. 김일규2010/03/12 11:31

    회사는 요즘 어때요? 잘 하고 있을거라고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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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이 지칠때

혼자 벽에 기대어

우울할 때가 있습니다.

침울할 때가 있습니다.

머리 위에 먹구름이 가득한 날들을 보낼 때가 있습니다.

막막함을 넘어 답답하고 화가 나서 주저앉아 버리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이때 "내가 떠" 올릴 것은

살다 보면 먹구름 하늘도 있다. . . 하지만 오래 가지 않는다.

"곧" 갤것이다. . . 입니다.

터벅 터벅 집으로 올때. . .

문득 내가 지쳤구나.. 하는 생각과.. 보라색 하늘이 생각납니다.

우울함 속에서도 반짝이는 작은 불빛이 하나 있을 것입니다.

뚜렷이 떠오르는 설레임 하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나의 비전이자 기쁨입니다.

행복하고 슬픈 것도,

이 모든 감정을 느낀 다는 것이 내가 삶을 누리고 있다는 증거라니,

조금만 멈추어 생각하면 모든 것이 감사할 일 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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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출장 웹접근성 커리큘럼 교육

장춘시 IOSEF

나에게 가장 인상을 준 악수하는 조각상, 양옆으로 중국기와 태극기가 함께 공존한다.

중국 장춘시에 도착하자마자, 사내 퍼블리싱팀이 시정부 건물로 들어섰을때 가장 먼저 나를 반겨주던 태극기

퍼블리싱팀 사내전경과 카메라를 바라보는 양반(나)

퍼블리싱팀 사무실.. 이 양반은?

다이어리와 노트북을 초점으로 내 자리가 어디인지 보여주는중

중국은 한국기업문화와 완전히 달랐다. 한국은 정말 일만 하는 나라다. 점심때는 모두가 게임을 한다.

퍼블리싱 통합스킴

퍼블리싱 통합스킴 표지화면

퍼블리싱 통합스킴 품질평가

퍼블리싱 통합스킴 퍼블리셔관리

한칸한칸 소중하게 작성했던 통합스킴

마음으로 대화를 나누던 퍼블리셔들

브이~ 하며 웃는 친구들

일렬로 계단에 앉아 포즈를 취하는 퍼블리싱 팀원들

왼쪽부터 왕덕성, 황우, 나, 연지초, 따웨이, 왕춘위, 왕연초, 카이, 개발쪽(?), 소금림

시정부 건물 입구

항상 휴식타임은 이곳에서 (주변풍경은 북한과 흡사했다)

모니터 화면의 CSS 를 뚫어져라 살펴보는 따웨이의 뒷모습

BODY 를 이용하여 최적의 CSS 를 설계중인 따웨이

중국에서 생일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생일축하해 주는 여성들

노래가 끝나고 촛불을 끄는 그 양반은 김일규!

고맙다 친구들아, 앞을 보고 다함께

너무도 감사하고 고마운 잊지못할 친구들

네이트온에서 가족과 화상채팅중인 모습을 카메라로 찍고 있는 김일규

한달을 넘게 떨어진 와이프와 우리 소연이 네이트온 화상채팅중, 근데 우리 아들은 어디갔지?

중국시내에서 손을 흔들며 사진을 한컷

휴일날 시내에서 한컷!

사색을 하는 나

난 이제 떠난다. 흠집은 있었지만 후회는 없다.


헛! 댓글이 있어요

  1. 정환나라2009/07/24 00:46

    중국에 일하러 가신게 아니라 놀러가셨군요. 컴퓨터 화면은 전부 카트인데 ㅋㅋㅋ

  2. 정은성2009/07/31 11:08

    바쁘시네요. ㅋ
    살이 좀 오르셨는데요?

  3. 김일규2009/08/02 06:43

    헉.. 은성님! 이번달중에 꼭 뵈요~!
    드리지 못한 마지막 선물을 준비할께요..
    평생 은성님께 잊지 못할 추억을 드렸네요..
    미안해요..

  4. 치프2009/08/21 04:10

    저두 중국다녀왔었는데 3개월동안요~ ㅎㅎ
    전 연길이라는 조선족 사는 곳에 있었습니다. 물론 웹퍼블리싱 하러 간거였구요..
    회사에서 중국사업부를 운영하거든요....

    전 한국가고싶어서 미치는줄알았어여~ 인터넷 무지 느리더라고요@@

  5. 김일규2009/08/25 07:09

    어머~ 치프님 반갑습니다...

    밤세며 모공공 웹 접근성 체크리스트 만들다.. 블로그에 오니..
    ㅠㅠ 피곤하네요.. 다음에 또 인사드릴께요!

  6. 2009/12/02 02:36

    당구한게임 쳐야되는데 요새 마이 바쁜모야이지? 시간날때 놀러함 온나 규 !

  7. 김일규2010/08/05 22:24

    마 겜도 안되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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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차별금지법 시행이 임박했습니다

2009년 4월 11일 부로 장차법 유예기간을 끝으로 다시 1년전과 같이, 법적사태가 속출할텐데 자세히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법률과 시행령 찾아서 분석해 보았습니다.

2009년 4월 11일 장차법이 시행됩니다.

저는 국내 최대 웹접근성 퍼블리싱 회사(사내 웹퍼블리셔 25명)에 근무하고 있으며, 퍼블리싱팀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사내 직원이나 주변 웹에 종사하는 한분 한분에게 웹접근성을 강요하거나, 세뇌교육을 실시하여 한명씩 물들이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지만, 이제 정당하고 합당한 사유가 생겼습니다.

향후, 웹접근성 개선사업의 시장규모를 예측한다면 어느정도 될까요?

이 부분은 저 역시 찬명님께 조언을 얻었습니다.

다음주부터의 ‘장차법’ 이 시행됨에 따라 공공기관의 수요로 부터 이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국내 웹 사이트 가운데 2009년부터 ‘장차법’의 적용을 받게 되는 공공기관(정부, 연구소, 교육기관)의 비중은 약 1.7% 정도 입니다.

go.kr(0.2%) + re.kr(0.2%) + 교육기관(1.3%) = 공공기관(1.7%)

이것으로 볼때, 2009년 현재 웹접근성 개선사업 기관의 수요는 1.7%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2013년 4월 11일 부터 이 법률은 모든 분야로 확대되기 때문에 그때 즈음이면 수요는 기하 급수로 늘어날 것입니다.

마무리

미국은 이미 1990년에 장애인차별금지법을 제정 운영하고 있으며, 호주 영국등의 선진국들도 이미 90년대나 2000년초에 도입시행하여 전자정보 및 비전자정보에 대하여 장애인이 장애인 아닌 사람과 동등하게 접근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관련링크

국회법률지식정보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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